sap0218님 반갑습니다^^
제게 지적을 부탁하셨지만 다른 분들의 좋은 의견도 잘 수렴하셔
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^^
<봉을 쥐고 있는 손>
전투태세가 아니면 봉을 쥐고 있는 손은 가급적 자연스럽게
살짝 놓치지 않을 정도로 쥐고 있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^^
왼쪽 팔은 조금 실어지지 않았나 생각하구요^^

<목걸리를 잡은 손>
작가의 그림체에 따라 손의 표현도 틀려집니다. 제가 그려드린 손의 모양은
그림체와는 별개로 목걸이를 잡은 모습만을 염두해 그린 것이니 참고하세요^^

<모델의 워킹>
우선 발의 모양이 틀렸다기 보다는 발과 발 사이의 간격때문에
모습이 이상해 보입니다. 골반의 넓이만큼 사람의 발은 폭이 있습니다.
걸을 때 일자로 걷는다고 해도 그 발의 폭은 조금이라도 있기 마련이기
때문에 그림을 그리실 때 왼쪽발과 오른쪽 발이 같은 선상에 있게 되면
이상하게 느껴지게 됩니다.

1번,2번은 걷는 각도에 따라 그려지는 모습입니다.
하히힐의 모습은 자료를 참고하시구요^^
화살표에서 옷의 아루~를 보시면 반대로 그려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.
사진상의 모습이 그렇게 올려져 있더라도 그림상에서의 선의 방향은
아래로 그려져야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혼란을 주지 않습니다.^^
이상 짧은 모니터링이었습니다^^
그림을 그리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^^ 그럼 또뵐께요~
제게 지적을 부탁하셨지만 다른 분들의 좋은 의견도 잘 수렴하셔
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^^
<봉을 쥐고 있는 손>
전투태세가 아니면 봉을 쥐고 있는 손은 가급적 자연스럽게
살짝 놓치지 않을 정도로 쥐고 있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^^
왼쪽 팔은 조금 실어지지 않았나 생각하구요^^
<목걸리를 잡은 손>
작가의 그림체에 따라 손의 표현도 틀려집니다. 제가 그려드린 손의 모양은
그림체와는 별개로 목걸이를 잡은 모습만을 염두해 그린 것이니 참고하세요^^
<모델의 워킹>
우선 발의 모양이 틀렸다기 보다는 발과 발 사이의 간격때문에
모습이 이상해 보입니다. 골반의 넓이만큼 사람의 발은 폭이 있습니다.
걸을 때 일자로 걷는다고 해도 그 발의 폭은 조금이라도 있기 마련이기
때문에 그림을 그리실 때 왼쪽발과 오른쪽 발이 같은 선상에 있게 되면
이상하게 느껴지게 됩니다.
1번,2번은 걷는 각도에 따라 그려지는 모습입니다.
하히힐의 모습은 자료를 참고하시구요^^
화살표에서 옷의 아루~를 보시면 반대로 그려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.
사진상의 모습이 그렇게 올려져 있더라도 그림상에서의 선의 방향은
아래로 그려져야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혼란을 주지 않습니다.^^
이상 짧은 모니터링이었습니다^^
그림을 그리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^^ 그럼 또뵐께요~
'데생 모니터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sap0218님의 데생 모니터링 입니다 (0) | 2009/04/28 |
|---|---|
| "지펠에 당근"님 데생 모니터링 (0) | 2009/04/22 |
| "あなめ"님 데생 모니터링 (0) | 2009/04/22 |
| "S그룹회장"님의 데생 모니터링 (0) | 2009/04/22 |
| "페르"님 데생 모니터링 (0) | 2009/04/22 |
| "아얀"님의 데생 모니터링 (0) | 2009/04/22 |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